얼마나 굴리려고 오늘도 또 낚는거냐ㅋㅋㅋㅋ


pregnant silenc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혼또 진심으로 마시던 쥬스를 모니터에 거하게 뿜었다우. 제작진 진심 미친거 같어요ㅋㅋㅋ
(미샤씨야 처음부터 즐기던ㅋ 사람이었다지만 젠슨이는 이제 모두 다 포기한 걸까요. 아놔 돈벌어먹기 드럽워ㅠㅠ이러면서ㅋ)


대체 남은 세 화로 얼마나 팬걸들 속을 뒤집어 놓으려고 저러나 후덜덜 떨었다는건 안 개그.
지난 시즌들을 돌이켜 볼 때 팬서비스 많이 뿌려줄 수록 캐릭터들은 고생했다는거. 아, 제발 죽지만 말고 넘어가자.



연옥 이야기 계속 나올때 부터 생각했었지만 오늘 슈내 트위터 보니 레알 가브리엘 다시 등장시켜줄지도?? 라는 희망을 품어보기도 합니다. 아놔, 팬들이 원하잖아효. 가브리엘의 정체가 밝혀진 이후로 팬덤에 나름 질서와 평화와 재번영ㅋㅋ이 찾아왔었는데 한여름의 꿈으로 보내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캐릭터였단 말입니다.


by midnight | 2011/04/30 15:28 | 보는중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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